"아시바", "공구리" 같은 현장 은어와 전문 용어 1,860개를 특화 처리했습니다. 일반 번역기가 놓치는 표현까지 통역합니다.
- STT
- 용어 자동 보정
- GPT realtime
- TTS

안전모에 붙이는 골전도 AI 통역 모듈
Made by SyncField
SYNCREW는 안전모에 부착하는 AI 통역 모듈입니다. 1,860개 현장 은어를 이해하는 AI가 작업 지시를 듣고, 귀를 막지 않는 골전도로 각자의 언어를 전달합니다.
"아시바", "공구리" 같은 현장 은어와 전문 용어 1,860개를 특화 처리했습니다. 일반 번역기가 놓치는 표현까지 통역합니다.

관리자 한 명이 여러 국적의 작업자에게 한 번에 지시합니다. 1:1 대화, 전체 일괄 지시, 원거리 협업이 모두 됩니다.

귀를 막지 않아 통역을 들으면서도 주변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경고음과 호루라기를 놓치지 않습니다.

딥러닝 기반 노이즈 필터링으로 시끄러운 공장과 현장에서도 말소리를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의사소통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답한 기업
처음 석 달의 생산성 격차


현장 문장의 뜻을 제대로 옮긴 비율
말이 끝나고 통역이 들리기까지
3초 안에 통역이 도착한 비율
일반 번역 모델은 "아시바"를 모릅니다. SYNCREW는 음성을 텍스트로 바꾼 뒤 현장 용어를 먼저 찾아 보정하고, 그다음에 번역합니다.
관리자가 현장마다 방을 열면 작업자가 들어옵니다. 들어온 작업자마다 언어와 식별값이 저장됩니다.
관리자가 소통할 사람을 고르면 바로 일대일로 이어집니다.
관리자가 한 번 말하면 여러 국적의 작업자에게 각자의 언어로 동시에 전달됩니다.
/MODULE
스마트글래스로 시작했지만 현장의 답은 안전모였습니다. 세 번의 시제품 끝에 안전모 위에 묶는 모듈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안전모에 회로를 직접 장착
헬멧 밑에 다는 형태
설계 완료
관리자가 방을 열면 작업자가 들어옵니다. 작업자마다 언어가 저장되어, 한 번 말하면 각자의 언어로 들립니다.
MODE 01관리자가 상대를 고르면 바로 일대일로 통역합니다.
MODE 02한 번의 지시가 여러 국적의 작업자에게 각국 언어로 전달됩니다.
MODE 03누가 말하든 모두에게 각자의 언어로 실시간 통역합니다.
생산성 증가. 생산 차질과 공정 오류를 줄이고 다자간 연동으로 작업을 효율화합니다.
가동 중단 리스크와 인력 손실 비용을 줄입니다.
소통이 살아나면 다문화 노동 인구의 고용도 안정됩니다.
15만원에서 20만원이면 구매할 것 같다.실무자 79명 중 29명이 사겠다고 답했습니다. 위 말은 베트남 노동자와 일해 본 분의 이야기입니다.
현장 실무자가 말한 적정가는 15~20만원이었습니다. SYNCREW는 그 절반 가격입니다.
* 가격은 공개 발표 기준이며 도입 규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PER UNIT모듈 1개 기준
건설 현장 2곳의 PoC에서 시작해 2030년에는 일본, 사우디, UAE까지 갑니다.
시범 도입 건설 업체 2곳 이상 확보, 사용자 피드백 반영
—PoC도입 기업 30곳 이상, 작업 오류 감소 데이터 확보, 자체 언어 모델 구축
1억예상 연매출국내 중소형과 대형 건설사 중 도입 기업 100곳 이상, 3개월 내 해지율 5% 이하
3억예상 연매출일본, 사우디, UAE 등 2개국 이상 진출, 매출의 20% 이상
30억예상 연매출AI 장관상 도합 5관왕, KCI AI 논문 집필진으로 모인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팀입니다.

팀장 / PM
창업과 AI 분야 장관상 3관왕 외 7개 대회 수상

테크리드 / 제품 개발
카이스트 기업인영재교육원 수료, 특허 3건, 부총리상 외 8개 수상

AI / SW
KCI 등재 AI 논문 집필, 장관상 외 AI 분야 4개 수상

프로덕트 디자이너
2025 경기 콘텐츠 창의학교 경진대회 최우수상